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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글라이더 (유대하늘다람쥐) Sugar glider・蜜袋鼯・フクロモモンガ
  • 슈가글라이더 (유대하늘다람쥐) Sugar glider・蜜袋鼯・フクロモモンガ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4-09-10

    ■ 학 명 : Petaurus breviceps ■ 영 명 : Sugar glider ■ 서식지 :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 ■ 크 기 : 몸길이 약 14~18㎝, 꼬리 길이 약 17.6~19㎝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네시아의 산림에서 서식한다. 하늘다람쥐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털이 매우 부드럽다. 새끼를 낳으면 캥거루처럼 육아낭에서 기르고, 그 뒤에는 등에 업어 키운다. 야생에서는 낮에 나무의 빈 구멍에 만든 보금자리 속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나무 위에서 민첩하게 활동하고, 하룻밤에 매우 먼 곳까지 활공한다. 영어권에서 사용하는 ‘슈가글라이더’라는 이름은 달콤한 먹이를 좋아하는 습성과 날다람쥐처럼 활강하는 능력 때문에 붙여졌다.

  • 친칠라 Chinchilla・南美洲栗鼠・チンチラ
  • 친칠라 Chinchilla・南美洲栗鼠・チンチラ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4-09-10

    ■ 학 명 : Chinchilla lanigera ■ 영 명 : Chinchilla ■ 서식지 : 안데스산맥 ■ 크 기 : 몸길이 약 22.5~38㎝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의 건조한 지역에서 서식한다. 모피가 실크처럼 섬세하고 부드러워 고대부터 부드러운 털을 얻기 위해 희생됐으며, 야생에서는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1913년 프랑스의 한 전시회에서 ‘친칠라’라는 동물이 처음 등장했으며, 원래 친칠라라는 동물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랐다. 이 친칠라의 모피는 꽤 매력적이었지만, 패턴이 균일하지 못해서 사람들은 친칠라의 모피를 다른 동물에게 적용하였다. 그 결과 비슷한 모피를 가진 토끼가 탄생했고, 이름 또한 친칠라라고 불리게 되었다.

  • 햄스터 Hamster・仓鼠・ハムスター
  • 햄스터 Hamster・仓鼠・ハムスター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4-09-10

    ■ 학 명 : Mesocricetus auratus ■ 영 명 : Hamster ■ 서식지 : 동유럽, 이란, 루마니아, 불가리아 ■ 크 기 : 몸길이 약 12∼15㎝, 꼬리 길이 약 1.5∼2.5㎝ 비단털쥐과의 포유류로 보통 햄스터라고 하면 ‘골든 햄스터’를 가리킨다. 햄스터는 몸이 자그마하고 꼬리는 짧으며, 먹이를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큰 볼주머니가 있다. 야생에서는 천적이 많아 낮에는 굴속에서 잠을 자고, 저녁에 주로 활동한다. 단독생활을 한다. 햄스터는 많은 바이러스에 대해 감수성이 높아 바이러스 연구뿐만 아니라 세균, 기생충, 내분비, 비타민 등의 연구에 사용되며.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햄스터의 볼주머니에 접종한다.

  • 고슴도치 Hedgehog・刺猬・ハリネズミ
  • 고슴도치 Hedgehog・刺猬・ハリネズミ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4-09-07

    ■ 학 명 : Erinaceus amurensis ■ 영 명 : Hedgehog ■ 서식지 : 중국 동북부와 러시아 연해주 ■ 크 기 : 몸길이 약 20~30㎝, 꼬리 길이 약 2~3㎝ 중국 동북부와 러시아 연해주에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도서지역 일부를 제외한 전국의 산림지대, 산지 과수원, 구릉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한다. 고슴도치의 네 다리는 짧고 몸은 통통하다. 피부의 털은 가시와 같은 조직형태로 변화하였는데, 우리나라의 포유동물 중 유일하게 가시털을 갖고 있다.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되면 네 다리를 배 쪽으로 모아 몸을 공처럼 말고, 등에 난 가시털로 스스로 방어한다. 주로 야행성이며 겨울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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