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 명 : Protaetia brevitarsis seulensis
■ 영 명 : white-spotted Flower Chafer
■ 서식지 : 한국, 일본, 러시아
■ 크 기 : 약 17~22㎜
썩은 나무에 알을 낳으며, ‘굼벵이’라고 불리는 애벌레는 이 나무를 파먹고 자라고 약재로 사용된다. 주로 한여름에 활동하고, 앞날개를 펼치지 않고 날며 말벌과 같은 육중한 소리를 낸다. 예로부터 애벌레는 초가지붕에서 채집되었으며, 《동의보감》에는 “간 질환 등 성인병 치료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강정제, 통증 완화, 악성 부스럼 치료 외에도 젖을 잘 나오게 하거나 입술이 굳어진 것을 풀 때도 사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