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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점박이꽃무지 white-spotted Flower Chafer・白星花金龟・シロテンハナムグリ
  • 흰점박이꽃무지 white-spotted Flower Chafer・白星花金龟・シロテンハナムグリ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6-01-14

    ■ 학 명 : Protaetia brevitarsis seulensis ■ 영 명 : white-spotted Flower Chafer ■ 서식지 : 한국, 일본, 러시아 ■ 크 기 : 약 17~22㎜ 썩은 나무에 알을 낳으며, ‘굼벵이’라고 불리는 애벌레는 이 나무를 파먹고 자라고 약재로 사용된다. 주로 한여름에 활동하고, 앞날개를 펼치지 않고 날며 말벌과 같은 육중한 소리를 낸다. 예로부터 애벌레는 초가지붕에서 채집되었으며, 《동의보감》에는 “간 질환 등 성인병 치료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강정제, 통증 완화, 악성 부스럼 치료 외에도 젖을 잘 나오게 하거나 입술이 굳어진 것을 풀 때도 사용하였다.

  • 무당벌레 Ladybug・瓢虫・テントウムシ
  • 무당벌레 Ladybug・瓢虫・テントウムシ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6-01-14

    ■ 학 명 : Harmonia axyridis ■ 영 명 : Ladybug ■ 서식지 : 일본, 중국, 타이완, 러시아 극동지역 등 ■ 크 기 : 약 3.7~4.0㎜ 진딧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서식하며, 봄부터 늦가을까지 볼 수 있고 성충으로 월동한다. 10월 중하순 경부터 양지바른 곳의 바위나 담 같은 곳에 수천 마리씩 모여드는 특성이 있다. 무당벌레는 모두 포식성으로 유충과 성충 모두 진딧물을 잡아먹는다. 그중에 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등은 가지, 감자를 해치는 해충이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무당벌레류는 약 90종 이상이다.

  • 사슴벌레 Stag beetle・锹甲・クワガタムシ
  • 사슴벌레 Stag beetle・锹甲・クワガタムシ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4-09-21

    ■ 학 명 : Lucanus maculifemoratus ■ 영 명 : Stag beetle ■ 서식지 : 한국, 중국, 일본, 헤이룽강 ■ 크 기 : 몸길이 수컷 40~70㎜, 암컷 30~43㎜ 한국, 중국, 일본의 활엽수림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기온이 서늘한 중북부 지방이나 강원도에서 서식한다. 알에서 부화한 애벌레는 2∼3년의 기간을 거쳐 어른벌레로 성장하며, 주로 가을에 번데기가 되어 어른벌레로 변한 후 겨울나기를 한다. 몸 빛깔은 황갈색이나 흑갈색이며, 암컷이 더 진하다. 수컷은 싸울 때 무기로 사용하는 큰 턱이 있고, 암컷은 뒤집어 보면 다리에 길쭉한 황색의 무늬가 있다. 사슴벌레는 보통 9~10월의 야간에 볼 수 있다.

  • 장수풍뎅이 Rhinoceros beetle・双叉犀金龟・カブトムシ
  • 장수풍뎅이 Rhinoceros beetle・双叉犀金龟・カブトムシ

    작성자 : 관리자 l 작성일 : 2024-09-20

    ■ 학 명 : Allomyrina dichotoma ■ 영 명 : Rhinoceros beetle ■ 서식지 :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인도차이나 ■ 크 기 : 몸길이 30~85㎜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인도차이나의 낙엽활엽수림에서 서식한다. 주로 숲속의 참나무에서 발견되며, 오래된 나무에서 흐르는 진을 빨아먹으며 산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풍뎅이 중에서 가장 크고, 힘이 세다. 알에서 성충으로 자라기까지 약 1년이 걸리며, 총 3령의 애벌레 기간을 거친다. 수컷은 머리 부분에 튼튼하고 긴 뿔이 있으며, 가슴등판에도 작은 뿔이 있다. 암컷은 수컷과 달리 앞가슴등판 중앙에 세로 홈이 있다. 보통 7~9월의 야간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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